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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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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관을 떠난 청소년들은 어디로 갈까?
지식의 격차는 좁히기 쉽지만, 경험의 격차는 좁히기 어렵다고 하잖아요. 경험의 격차를 좁히는 것이 공공 공간의 역할이에요.
#아동
#청소년/청년
#도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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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분의 삶을 사는 영케어러, 돌봄 '독박'에서 벗어나려면
일상 속 친밀한 관계 사이의 사소한 돌봄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돌봄은 관계에 기반한 노동으로, 돌봄의 질, 즉 어떻게 주고 받느냐 또한 중요하다. 정부와 시장의 역할이 있고 개인의 역할이 있기에, 이 개인의 돌봄이 가능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돌봄
#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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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아동 ADHD를 치료하는 회사, 이모티브(eMotiv)
아동이 정신 건강의 이슈로 병원을 찾기는 쉽지 않다. 아동기 때 잘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이모티브의 목표이다.
#건강/보건
#기업
#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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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고민을 연구하는 브랜드, 스텐드(ST.END)
진로 고민이라는 것은 평생 내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기에, 이 과정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교육 사업 내 큰 목표로 두고 있다.
#청소년/청년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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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가족’, 브라더스키퍼
1년 동안 곁에 있는 사람의 기다림과 지지로 용기를 얻은 청년은 새로운 자립준비청년이 들어와도 자신이 겪은 것처럼 기다려주고 지지해주며 상호 돌봄을 실천한다. 브라더스키퍼 내에서는 법적·제도적 가족이 아닌 사회적 가족이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
#자립
#청소년/청년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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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을 스펙 삼아 은둔형 외톨이를 돕는 ‘안무서운회사’
은둔은 은둔을 해본 자만이 제대로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특별한 스펙이 아닐까. 감춰야 할 과거가 아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스펙.
#건강/보건
#커뮤니티
#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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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가 없으면 자립도 없다
리스크가 있더라도 청소년 스스로 좋은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자립
#교육/학습
#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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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기울어진 정치 운동장을 바로 세울까?
정치와 개인 사이에 다리를 놓는 말을 만들고자 했다. 정치 사안에 대한 분노, 불신으로만 그치지 않고 개인을 연결하여 정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
#정치
#사회참여
#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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