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티클
People
Pick
모임
Close
새롭게 바라보고
다르게 해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Table Talk(테이블 토크)는 목요일,
사회혁신가 인터뷰와 사회혁신 모델·사례를 소개합니다.
문제에 한 걸음씩 다가가 변화를 이끌어내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이들의 이야기와
사회 변화를 향한 다양한 레퍼런스, 테이블토크에서 만나보세요.
이메일 주소
*
이름
*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에 동의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닫기
구독하기
이메일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
이름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에 동의합니다.
구독하기
이메일 주소
*
이름
*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에 동의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닫기
구독하기
전체
#여성
#접근성
#생태/동물권
#육성/지원
#차별/불평등
#기후위기/환경
#도시/공간
#아동
#기술/과학
#복지
#청소년/청년
#돌봄
#비영리/활동가
#커뮤니티
#교육/학습
#건강/보건
#창작/연구
#미디어
#인권
#다문화/이주민
#기업
#지역/주거
#정치
#사회참여
#자립
#장애
#일자리
#시니어
Thank you! Your submission has been received!
Oops! Something went wrong while submitting the form.
Pick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항해하는 법
인간은 타인에게 기여하면서 삶의 의미를 발견할 때가 많다. 혼자의 시대에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나누며 살아갈지 고민할 때이다. 삶과 죽음은 개인이 경험하는 것이지만, 결코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다. 집과 일터를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것, 제3의 장소인 공동체를 형성해 집과 일터 사이의 빈 공간을 채우는 것. 그리고 삶과 죽음의 의미를 찾도록 나눔의 네트워크를 펼치는 것. 이 모든 것이 혼자의 시대를 항해하는 데 필요한 지도의 조각들이다.
#돌봄
#건강/보건
#복지
전체
People
안전한 집을 위한 집수리의 재발견
그 집에 사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이 곧 집수리의 본질이에요. 사람마다 집에 대한 감각이 다르거든요. 들어가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집의 분위기가 가지각색인 게 정말 재미있어요. 집수리는 단순히 고장 난 걸 고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를 이해하는 일이기도 한 것 같아요.
#여성
#도시/공간
전체
Pick
섣부른 공감은 경계합니다
<병:맛>은 청년투병인을 위로하려고 만든 책이 아닙니다. 젊은 투병인들을 무작정 불쌍하거나 안타까운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죠. 매거진 편집부는 오히려 섣부른 위로를 경계합니다. 그러한 태도로 콘텐츠의 만듦새를 가다듬고요. 매거진 <병:맛>은 단서를 제시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질병의 영향 아래 있는 2-30대 청년들이 투병의 시간이라는 망망대해를 건널 때 필요한 이야기를 수집하고, 그 이야기를 여러 장르의 예술적 결과물에 담아요.
#건강/보건
#청소년/청년
전체
People
올해도 달릴 당신, 함께 뛰는 건 어떠세요?
흰지팡이의 의미가 독립적으로 걷겠다는 거잖아요. 우리는 그분들이 독립적으로 걸을 수 있게 옆에서 지켜주는 거예요. 배려만 해주고 기다려주면 돼요. 처음 본 사람을 믿는 건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런데 시각장애인 선생님들은 동반주자들을 믿어주죠. 그럼 우리는 그 마음에 진심으로 응답해야 해요. 그게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장애
#접근성
전체
People
한 해를 접기 전, 다시 펼쳐보는 마지막 편지
12월, 한 해를 접는 이 조용한 시간에 저희는 그 이야기들을 다시 꺼내봅니다. 바쁜 일상에 밀려 미처 클릭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을요. 물론 지금 읽어도 늦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천천히 올 한 해를 돌아보기 좋은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한 해의 레터들을 다시 펼쳐놓고 보니, 변화를 만드는 이야기로 연결된 우리들은 어떤 시간을 보냈을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전체
전체
People
오래된 공간의 빈칸을 채우는 방법
픽셀이라는 게 가장 작은 단위잖아요. 그래서 저는 건물을 하나의 플랫폼이라고 가정했을 때, 그걸 하나씩 채우는 게 픽셀이라고 생각했어요. 서울에는 1980~90년대 지어진 건물이 정말 많아요. 이제 이 건물들의 노후화를 체감하는 시점이죠. 이렇게 큰 도시를 픽셀 바이 픽셀로 다양하게 만들어 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지역/주거
#도시/공간
#기업
전체
Pick
어른이 없다? 청년들이 말하는 어른의 부재
그래서 청년들은 어른이 필요없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청년들이 거부하는 것은 지나친 간섭이나 규범의 강요, 그리고 관계에 있어 무책임한 태도일 것이다. 이는 내가 만난 또 다른 청년 이영(가명)이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에 축약되어 있다 “우리한테 관심 갖지 마세요. 아 근데 관심 가져주세요.”
#청소년/청년
#창작/연구
전체
People
누군가는 축적해야 할 로컬의 진짜 이야기
“아, 이 지역에서 나이 들어도 괜찮겠다. 저 어르신들처럼 여기서 삶을 이어가는 게 되게 좋겠다”라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관광객들도 마찬가지예요. 지속가능하려면 그 관광객이 한 번 오고 말면 안 되는 거잖아요. 또 오고 싶다, 나아가서 나중에 여기서 살고 싶다, 계속 가고 싶다가 돼야 하는 거거든요. 저는 이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게 보이면 그게 정말 지역의 지속가능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역/주거
#도시/공간
전체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