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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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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님'이라니, 저를 부르신 거겠지요?
저는 잠수함토끼콜렉티브를 ‘환자 단체’로 규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섭식장애 경험 당사자라고 해도 지금 한창 가장 힘든 시기를 통과하는 사람도 있겠고, 이제 충분히 회복됐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테고, 또 섭식장애에 대한 논의를 이 병을 겪어 본 사람만 해야 하거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무엇보다 저는 우리의 논의 주제를 섭식장애에만 한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회참여
#비영리/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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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도 코딩할 수 있을까?
원하든, 원하지 않든 기술은 이미 우리 삶 속에 깊이 침투했습니다. 앞으로의 쟁점은 ‘기술을 어떻게 쓸 것이냐?’고 이를 가능케 하기 위한 기술 문해력, 소통방식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술/과학
#비영리/활동가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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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하지 않아도 존재할 수 있도록, 주택협동조합
희미해진 연대의 감각을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과 ‘함께주택 2호: 무지개집’의 사례를 통해 되새김질 해보자. 주택협동조합이 제시하는 구조가 도대체 무엇인지, 그 구조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 알기 위해서 말이다.
#도시/공간
#비영리/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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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살리려면 부모를 살려야 한다
지금도 아기들은 계속 들어온다. 베이비박스의 필요성에 대한 논쟁보다는 그 앞 단계에서 아기가 베이비박스까지 오는 과정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주제에 뛰어들게 되었다.
#건강/보건
#비영리/활동가
#아동
People
열여덟 어른 드러내기
비영리 콘텐츠는 어렵다. 어그로도 안 되고 곡해도 안 된다. 소재는 정해져 있고, 재미로만 접근할 수도 없다.
#자립
#비영리/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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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돌봄을 주고 받으며 '나'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가정폭력 가해자였지만 그래도 약자가 된 아버지를 외면할 수 없었던 나는, 아버지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기로 했다.
#돌봄
#비영리/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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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가 치유활동가로 거듭나는 지속가능한 구조
사회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동, 논쟁, 제안의 일을 반복하니 정서적으로 피폐해졌다. 소진된 상태로는 활동을 지속할 수 없었다. 공익 활동가의 심리적 어려움을 돌보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건강/보건
#커뮤니티
#비영리/활동가
People
고요의 세계와 소리의 세계를 잇다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건 농인과 청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몸과 그의 서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를 말하는 것이다.
#장애
#커뮤니티
#비영리/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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