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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구성할 권리와 새로운 유대
사회의 기본단위를 가족이 아닌 시민 개개인으로 상정하고 지원 체계 또한 가족 단위에서 개인 단위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해요. 다양하게 나타나는 관계성들을 사회가 인정하고 지원해 개인이 스스로의 존엄 속에 관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창작/연구
#돌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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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돌보는 새로운 미래
가난하고 약한 사람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누구나 살다 보면 그럴 때가 옵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이해관계만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연대하고 싶은 마음, 같이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요.
#건강/보건
#돌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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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도 코딩할 수 있을까?
원하든, 원하지 않든 기술은 이미 우리 삶 속에 깊이 침투했습니다. 앞으로의 쟁점은 ‘기술을 어떻게 쓸 것이냐?’고 이를 가능케 하기 위한 기술 문해력, 소통방식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술/과학
#비영리/활동가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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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우울증 대응, 혼자서는 할 수 없다!
예측 불가능한 기후위기 상황을 보며 우울감·불안·분노·좌절 등을 느끼는 복합적인 증상을 기후우울증(기후고통)이라 정식 명명했습니다. 특히 불확실한 미래를 마주하는 젊은 세대에서 기후우울증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기후우울증 시대, 청년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기후위기/환경
#청소년/청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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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가 치유활동가로 거듭나는 지속가능한 구조
사회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동, 논쟁, 제안의 일을 반복하니 정서적으로 피폐해졌다. 소진된 상태로는 활동을 지속할 수 없었다. 공익 활동가의 심리적 어려움을 돌보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건강/보건
#커뮤니티
#비영리/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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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을 스펙 삼아 은둔형 외톨이를 돕는 ‘안무서운회사’
은둔은 은둔을 해본 자만이 제대로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특별한 스펙이 아닐까. 감춰야 할 과거가 아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스펙.
#건강/보건
#커뮤니티
#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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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세계와 소리의 세계를 잇다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건 농인과 청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몸과 그의 서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를 말하는 것이다.
#장애
#커뮤니티
#비영리/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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